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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경력단절여성 2620명 지원 확대

작성일 : 2025.02.10 13:49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서울시는 ‘서울우먼업 프로젝트’ 3년차를 맞아 올해 경력단절여성 2620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구직활동 지원금 △기업 인턴십 △고용장려금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유연근무 기업 대상 인턴십과 1년 이상 근로계약을 지원하는 채용플러스형 인턴십이 추가됐다. 또한 IT 교육 연계, 자격증 강좌 등 맞춤형 구직 지원도 강화된다. 

구직지원금 신청은 11~28일 온라인 접수하며, 인턴십 기업 모집은 2월, 참여자 모집은 3월 진행된다. 

인턴십 참여 기업은 생활임금을 지원받고, 정규직 전환 시 300만 원의 고용장려금이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우먼업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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