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06 13:42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스마트폰 등을 통해 실시간 인간 스트레스 측정이 가능한 AI 기술이 개발됐다.

분당서울대병원 김정현 교수 연구팀은 음성 분석을 활용한 스트레스 탐지 모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음성의 비언어적 요소를 분석해 스트레스 상태를 70% 정확도로 구별하는 딥러닝 기반 모델을 구축했다.
국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 연구와 코르티솔 검사를 통해 신뢰성을 검증했다. 이 기술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음성 데이터를 로컬에서 처리한다.
연구 결과는 Psychiatry Investigation 최신 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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