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19 12:20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용인포은아트홀이 객석을 1525석으로 확장하고 최신 음향·영상 시설을 도입해 대형 공연장으로 거듭났다.

이를 통해 세계적인 예술가와 인기 가수들의 무대가 연이어 성황을 이루고 있다.
최근 정명훈·선우예권 협연, 뮤지컬 ‘시카고’, 이문세 콘서트 등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장민호 콘서트, 뮤지컬 ‘명성황후’ 등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돼 있다.
시는 공연장 외부 광장을 정비하고 미디어 파사드 등을 조성해 용인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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