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30 13:36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국내 췌장암 환자는 매년 1만 명에 육박한다.

국제학술지 ‘암(Cancers)’에 따르면, 혈액 내 변이 K-Ras ctDNA 수치가 높을수록 췌장암은 더 공격적이며 생존 기간이 짧다.
반면 GATA6 유전자가 많을수록 생존율이 높아져, CA19-9와 함께 예후 예측에 중요한 지표로 활용된다.
2022년 기준 국내 췌장암 환자는 9,780명으로, 남녀 발생률이 비슷하며 10% 정도는 유전적 요인이 작용한다.
흡연은 췌장암 위험을 최대 5배까지 높이며, 당뇨병, 만성 췌장염, 고열량 식습관 등도 주요 위험요인이다.
췌장암의 증상은 소화불량, 복통, 체중감소, 황달 등이 있으며, 이미 진행된 이후에야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가족력이 있다면 정기적인 검진과 함께 금연, 건강한 식습관, 혈당 관리로 조기 대응이 중요하다.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