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08 12:43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청소년 도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예방주간이 오는 12일부터 전국에서 시작된다.

교육부와 사감위는 서울·부산·대전 등지에서 공연, 강연, 체험행사 등을 통해 도박의 위험성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민간과 공공이 함께 참여해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진행된다.
전국 학교에서는 경찰청과 협력해 실질적인 예방교육과 캠페인이 병행된다.
도박 중독 조기 진단 도구와 교육 콘텐츠도 함께 보급돼 체계적인 대응 기반을 마련한다.
정부는 2025년을 청소년 도박 근절 원년으로 삼고, 지속적이고 강력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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