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Home > 기업

3년 못 버티는 신입들, 왜 떠날까?

작성일 : 2025.05.14 12:56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국내 기업 10곳 중 6곳은 신입사원이 입사 1∼3년 내 퇴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크루트가 인사담당자 44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신입의 평균 근속 기간은 1∼3년(60.9%)으로 가장 많았다.

퇴사 사유로는 직무 적합성 불일치(58.9%)가 가장 많았고, 낮은 연봉(42.5%)과 사내 문화 부적응(26.6%) 등이 뒤를 이었다.

조기 퇴사는 조직 분위기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응답도 80.5%에 달했다.

신입 채용 및 실무 투입까지의 비용은 1인당 50만∼300만 원 이상이 들었다. 하지만 조기 퇴사 방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기업은 34.5%에 불과했다.

주요 대책으로는 장려금 지급(52.6%), 멘토링(38.3%), 온보딩(37.0%) 프로그램 등이 꼽혔다.

 

[기사 제보 받습니다]

한국항공신문에서는 독자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항공과 관련이 있는 뉴스, 사진이나 영상을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기사 제보 바로가기

[저작권자ⓒ 한국항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irnews Spons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