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21 12:38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경상북도는 동해선 열차 개통에 맞춰 ‘블루패스 해양관광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는 영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볼런투어’가 포함됐다.
참가자들은 자원봉사와 함께 동해안 해양관광지, 먹거리,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여행 경비는 최대 50% 지원되며, 1박 2일부터 3박 4일까지 다양한 코스로 운영된다.
열차 내 테마 공간과 공연 등 색다른 콘텐츠도 시범 도입해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경북도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지역 회복과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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