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27 13:22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2026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응시생이 50만명을 넘어서며 N수생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졸업생 등 재도전 수험생은 8만9887명으로, 2011학년도 이후 최대 규모다.
종로학원은 올해 본수능 N수생이 22년 만에 가장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사회탐구 영역 응시생은 전년 대비 9만6천여 명 늘어 ‘사탐런’ 현상이 심화됐다. 사탐 선택 비율은 59.7%로, 2013학년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의대 정원 축소, 재학생 증가, 취업난 등으로 상위권 입시에 쏠림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과목 선택과 합격선 예측이 어려워지며 역대급 혼란 입시가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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