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6.30 13:07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구상과 관련해 “지역 대학과의 동반 성장”을 핵심으로 짚었다.

그는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현장과 소통하며 신중히 접근하겠다”고 밝혀 기존 공약의 현실화 과정에 무게를 뒀다.
대학 재정난과 등록금 문제에 대해서는 “학생 부담과 대학 운영 사이에서 해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유·초·중등 교육 전문성 부족 지적엔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전 주기적 정책을 펴겠다”고 답했다.
사교육비 해소 방안으로는 공교육 강화와 지역 명문대 육성을 강조하며, 입시 집중 해소를 기대했다.
AI 디지털 교과서 논란엔 “국회 협의를 통해 혼란을 줄이겠다”며 조율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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