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23 12:27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군이 복구 작업에 매달리고 있으나, 현장 인력 부족이 심각한 수준이다.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3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으며, 이재민도 60여 명에 달하는 등 피해가 컸다.
도로 유실, 산사태, 주택 붕괴 등 피해 규모는 342억 원에 이르며, 공공시설과 사유재산 모두 큰 타격을 입었다.
군부대·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이 힘을 보태고 있지만, 자원봉사자 수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가평군은 외부 자원봉사단체와 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하며, “작은 도움도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전국적인 연대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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