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31 12:27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경기도교육청이 단국대·경기아트센터와 손잡고 ‘경기예술성장 공유학교’를 본격 가동한다.

예술적 감수성과 재능을 지닌 초·중학생을 발굴해 미래형 창의 예술인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다.
교육은 피아노, 성악, 플루트 등 6개 음악 분야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단국대·경기아트센터에서 이뤄진다.
단국대는 교수진과 전문 교육환경을, 경기아트센터는 실무 무대와 공연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도교육청은 예술영재 선발, 제도적 기반 마련, 예술창작소 사업 홍보를 맡아 지원에 나선다.
세 기관이 공동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기반의 ‘지속가능 예술 생태계’ 조성을 겨냥한 새로운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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