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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국악의 울림, 강북을 물들이다

작성일 : 2025.08.01 12:37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2025 대한민국 대학국악제’가 8월 14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개최된다.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유일한 창작 국악 경연대회로, 올해로 14회를 맞는다. 

본선에는 5개 팀이 무대에 올라 치열한 경연을 펼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국악 인재를 발굴하고 전통음악의 현대적 감각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강북구는 지역이 중심이 되어 국악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관람은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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