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22 12:44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하나은행이 폐업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재기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대상은 폐업 예정자와 폐업 3년 이내 소상공인으로, 세무·사업정리 컨설팅과 취업교육, 건강검진을 제공한다.
우선 폐업 예정 소상공인 100명에게 세무신고, 절세 방안, 사업 양수도 유의사항 등을 회계사가 직접 안내한다.
또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을 방문해 폐업 절차, 일정, 자산 정리, 재기지원 연계를 종합적으로 컨설팅한다.
취업 희망 소상공인 120명에게는 온·오프라인 취업교육, 1대1 진로상담, 맞춤형 일자리 매칭을 지원한다.
참여자 220명 전원은 컨설팅 또는 교육 수료 후 종합 건강검진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은 금융·비금융을 결합한 포용금융으로 소상공인의 경제활동 복귀와 동반성장 기반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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