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02 13:04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서울시가 40~65세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중장년 넥스트로컬’ 시범사업을 이달부터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강원 춘천·삼척, 충남 공주, 전남 강진, 경북 문경, 경남 함양 등 6개 지자체와 협력해 20명을 선발한다.
선발자는 지역 자원 조사비 100만 원, 현장 멘토링, 맞춤형 창업 교육 등을 지원받으며, 교육 이수자는 창업자금 대출 연계와 창업상금 혜택도 가능하다.
삼척시는 서울시와 체결한 골드시티 사업과 연계해 창업 보육 및 정착을 돕고, 함양군은 주거비·창업자금·단기 숙박을 포함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참여 지자체는 조사 체류 공간, 사무공간, 농촌살아보기 프로그램, 지역 이주 예산 등 종합 지원책을 마련한다.
신청 자격은 서울 거주 40세 이상 65세 미만 개인이며,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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