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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미주 노선 대상 ‘직관 응원 프로모션’ 진행

작성일 : 2025.09.05 09:43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사진=에어프레미아 제공)

에어프레미아는 3일 인천발 미주 노선을 대상으로 ‘직관 응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3일부터 10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대상 노선은 로스앤젤레스(LA),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3개다.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은 최대 85%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며, 탑승 기간은 2026년 5월 31일까지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 요금은 LA 노선 64만500원, 뉴욕 노선 70만4700원, 샌프란시스코 노선 59만500원부터 시작한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할인 코드 입력 시 최대 20%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A 노선은 ‘SONN2’, 뉴욕·샌프란시스코 노선은 ‘HOMERUN’ 코드를 적용하면 된다.

에어프레미아 측은 “이번 프로모션은 탑승 기간에 별도 제한이 없어 고객들이 휴가철이나 연말 등 원하는 시기에 맞춰 자유롭게 여행 일정을 계획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노선별 좌석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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