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08 13:04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국내 산업계에 주4.5일제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SK텔레콤은 2주 80시간을 채우면 격주 금요일 휴무가 가능한 ‘해피 프라이데이’를 운영 중이다. 휴넷은 제도 도입 후 매출이 20% 증가, 슈프리마는 영업이익이 50% 이상 상승하며 효과를 입증했다.
직원 만족도도 90% 이상으로,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선 성과다.
삼성전자·LG전자는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자기주도 근무제로 근로자 자율성을 강화했다.
제주도와 울산 중구 등 지자체도 동참하며 제도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계는 근로시간 단축이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이라고 강조한다.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