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19 12:45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GS리테일은 지난 17일 임직원 봉사단 ‘GS나누미’가 서울 양천구 서울SOS지역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허서홍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과 임직원 31명은 센터 환경을 정비하고, 아동들과 함께 간식을 만들며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에게는 GS25 인기 상품과 자체 제작 굿즈를 담은 선물 세트도 전달됐다.
해당 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보호·교육·정서지원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GS리테일은 2015년부터 꾸준히 봉사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GS리테일 봉사단은 전국 60여 개 단위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8만5천여 명이 참여, 22만 시간의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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