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30 13:23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사진=진에어 제공)
진에어가 에어부산, 에어서울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진에어는 25일, 한진그룹 계열 LCC 3사 임직원 30여 명이 지난 24일 서울 강서구 등촌1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직접 쓴 손편지 카드를 함께 담아 지역 가정에 전달했다. 임직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진에어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정성이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에어는 환경정화 활동, 기부금 전달, 김장 나눔, 식사 배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또한 그룹사와 함께 어르신 혹서기 물품 지원, 사회복지시설 환경 개선 등에도 참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