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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과 가면, 안동에서 만난 이탈리아의 빛과 향

작성일 : 2025.10.02 12:46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10월 5일까지 이어지며, 올해 주빈국으로 이탈리아가 참여했다.

축제 현장에는 ‘이탈리아 문화·관광 전시관’이 마련돼 르네상스 예술과 현대 도시 풍경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베네치아 가면 장인과 하회탈 장인이 함께하는 교류 무대는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또한 파스타, 피자에 한국 식재료를 접목한 퓨전 요리가 푸드존에서 색다른 미각 경험을 선사한다.

10월 4일 중앙선 1942 메인무대에서는 오페라 갈라쇼가 열려 축제의 절정을 장식한다.

안동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을 잇는 문화적 가교가 마련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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