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0.10 13:22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한국관광공사는 해외 청소년 대상 K-컬처 기반 교육관광 모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12박 13일간 호주 버큼힐고교 학생 40명이 방한해 ‘케데헌’ 촬영지 탐방과 OST 커버댄스 체험 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는 관광공사 시드니지사가 유치한 첫 성과로, 기존 전통체험과 K-콘텐츠를 결합한 교육관광 코스다.
공사는 또한 STEM(과학·기술·공학·수학)과 K-컬처를 융합한 수학여행 모델을 개발 중이다.
지난해에는 해외 학생 약 7000명, 올해는 1만 명 이상 유치가 예상된다. 러시아 시장을 겨냥해 단기 어학연수·영어캠프 유치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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