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0.23 09:32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사진=에어서울 제공)
에어서울이 개인 맞춤형 여행 트렌드 확산에 발맞춰 한진관광의 테마 여행 플랫폼 ‘여담’과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어서울은 23일, 최근 요나고·다카마쓰 등 일본 소도시 여행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취향 기반 여행’ 수요에 대응해 여행객의 관심사와 스타일에 맞춘 새로운 여행 방식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여담’은 로컬 체험, 예술, 축제, 미식, 쇼핑, 휴양 등 다양한 주제의 여행 상품을 큐레이션해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이용자는 자신에게 맞는 테마를 선택해 손쉽게 여행 일정을 구성할 수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에어서울 이용객은 괌, 베트남, 일본 등 주요 인기 노선의 항공권을 특별 할인 운임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여담’을 통해 판매되는 현지 투어·액티비티·패키지 상품을 최대 43%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항공권 탑승 기간은 내년 3월 28일까지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각자의 취향에 맞춰 여행을 설계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개성 있고 깊이 있는 여행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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