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1.05 12:44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서울시교육청이 학생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서울특별시교육감배 종목별 대회’를 6년 만에 다시 연다.

이번 대회는 전국소년체전에서의 부진과 학생선수 육성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육상·수영·체조 등 기초종목을 포함한 13개 종목에 초·중·고 학생선수 26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지난달 25일 리듬체조를 시작으로 다음달 14일까지 서울 전역 경기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교육청은 과열 경쟁을 최소화하면서도 학생들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기초·취약종목에 활력을 불어넣어 체육 인재 양성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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