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MRO’ ‘UAM’ 등 4대 특화분과... 지역 항공산업 경쟁력 강화
작성일 : 2025.12.02 14:55 작성자 : 한유정 (U9.onair24@gmail.com)
경운대학교 라이즈(RISE)총괄사업단은 지난달 29일 구미 호텔 금오산에서 ‘경북‧구미 항공 모빌리티 얼라이언스(Air Mobility Alliance) 4대 특화분과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경운대학교 제공]
이번 포럼에는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지역 항공모빌리티 산업 분야 18개 기업 관계자 및 대학·연구기관 전문가 100여 명이 참여했다.
경운대는 포럼을 통해 지역 항공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연 협력 강화를 위해 18개 기업과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들 중 7개 기업과는 취업약정 협약도 함께 체결했다.
경운대는 경북도 라이즈사업을 기반으로 ▲스마트MRO ▲항공방산 ▲UAM ▲비행체 시험‧평가 등 4개 특화분과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기술개발, 사업 자문, 시험평가 지원, 전문 교육과정 운영 등 다각도의 기업지원에 나서고 있다.
포럼에서는 경운대학교 산학협력단의 RISE사업 성과 발표와 하늘누리항공 이진욱 대표의 ‘스마트MRO 인프라 구축 전략’ 등 발표 및 분과별 토론이 진행되었다.
경운대학교 차세대항공모빌리티기술원장은 경운대가 현장 수요에 기반한 지원을 통해 경북‧구미 항공산업 경쟁력 확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국항공신문 한유정 기자 (U9.onair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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