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아시아 내 ‘가장 합리적인 국제선 출발지’ 3위 기록
작성일 : 2025.12.06 15:44 작성자 : 한유정 (U9.onair24@gmail.com)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가 2025년 연말(12월 20일~31일) 아시아 지역 최고 가성비 국제선 노선을 분석한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사진= 아고다 제공]
아고다 분석 결과, 대한민국은 아시아 내 ‘가장 합리적인 국제선 출발지’ 3위에 올랐다. 이 기간 부산-구마모토 노선은 4만7069원부터 예약 가능해 가성비 국제선 노선 4위를 기록했다. 아시아 전체 1위는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푸켓(3만6773원)이었다.
대한민국 내에서는 다음과 같은 일본 노선이 저렴하게 나타났다.
▲김포–나고야 노선 (5만11원)
▲인천–오사카 (5만8836원)
▲인천–하네다 (7만603원)
국내선의 경우 김포발 노선이 상위를 모두 차지했다. ▲제주행(1만3238원) ▲부산행(2만7947원) ▲여수행(4만7069원) 순으로 나타났다.
이준환 아고다 동북아시아 대표는 합리적인 가격의 항공권에 대한 수요가 어느 때보다 높다며, 즐겁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한유정 기자 (U9.onair24@gmail.com)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