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 객실 승무원'상 9년 연속 수상... 3관왕 달성
작성일 : 2025.12.08 15:17 작성자 : 한유정 (U9.onair24@gmail.com)
에어아시아 항공 그룹이 7일 바레인에서 성료한 ‘2025 월드 트래블 어워드(WTA) 그랜드 파이널 시상식’에서 3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저비용항공 분야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고 8일 밝혔다.

[사진= 에어아시아 제공]
에어아시아는 이번 행사에서 다음과 같이 3관왕을 달성했다.
▲13년 연속 ‘세계 최고의 저비용항공사(World’s Leading Low-Cost Airline)’
▲9년 연속 ‘세계 최고의 저비용항공사 객실 승무원(World’s Leading Low-Cost Airline Cabin Crew)’
또한 에어아시아의 중·장거리 항공사인 에어아시아엑스는 3년 연속으로 ‘세계 최고 장거리 저비용항공사(World’s Leading Long-Haul Low-Cost Airline)’에 선정됐다. 이는 지난 10월 WTA 아시아 & 오세아니아 행사에서의 수상에 이은 쾌거다.
벤야민 이스마일 에어아시아엑스 CEO는 최근 타슈켄트, 이스탄불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노선 확장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장거리 저비용 여행 경험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WTA의 창립자 그레이엄 쿡은 에어아시아가 글로벌 항공 산업 전반에 걸쳐 새로운 기준을 계속해서 제시하고 있는 헌신의 반영이 3관왕 달성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한국항공신문 한유정 기자 (U9.onair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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