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항공사 최초 취항 노선, 누적 탑승객 4만 5천 명·평균 탑승률 80%대 기록
작성일 : 2025.12.09 15:58 작성자 : 한유정 (U9.onair24@gmail.com)
이스타항공이 인천-도쿠시마 노선 취항 1주년을 앞두고 대규모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작년 12월 26일 첫 운항을 시작한 이 노선은 국내 항공사 중 최초로 취항했다.

[사진= 이스타항공 제공]
현재까지 총 300편을 운항하며 누적 탑승객 약 4만 5천 명, 평균 탑승률 80%대를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1주년 기념 특가 프로모션은 10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진행된다. 인천-도쿠시마 항공권을 공항이용세와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편도 총액 7만 4500원부터 판매한다. 탑승 기간은 12월 10일부터 내년 3월 26일까지이다.
또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천-도쿠시마 왕복 항공권 등을 제공하는 고객 참여형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도쿠시마 노선이 1년 동안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도쿠시마현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양국 간 민간 교류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한유정 기자 (U9.onair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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