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 5G 전용망, AI 혁신허브를 3대 축으로 하는 디지털 혁신 비전 제시
작성일 : 2025.12.13 18:23 작성자 : 한유정 (U9.onair24@gmail.com)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지난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국제공항협의회(ACI) 주관 ‘Airports Innovate 2025’에서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육성 스타트업 기업들의 기술을 홍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공사는 공항 내 모든 정보와 인프라, 데이터를 AI 기술로 연결하는 ‘초연결 공항’을 새로운 미래 공항 모델로 제시했다. 실현을 위한 3대 핵심 기반으로 TAM(공항통합운영체계), 5G 전용망, AI 혁신허브를 손꼽았다.
또한, 공사는 육성 중인 스타트업인 ㈜웨어러블에이아이(실내 자율주행 셔틀 개발)와 ㈜알머티리얼즈(항공기 배터리 화재 진압 파우치 개발)의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 기술들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했다.
이들 기업은 ‘인천공항 스타트업 육성사업’ 선정 기업으로, 공사는 맞춤형 멘토링과 투자 유치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인천공항의 디지털 혁신 비전과 우수한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렸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한유정 기자 (U9.onair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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