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2.23 12:46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K-공연예술 신작 축제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이 18회를 맞아 내년 초 관객과 만난다.

아르코의 대표 지원사업인 창작산실은 기초 공연예술 6개 장르에서 엄선한 신작 34편을 선보인다.
올해 선정작은 연극·창작뮤지컬·무용·음악·창작오페라·전통예술 전 분야를 아우른다.
배우 김신록이 홍보대사로 참여해 창작 현장의 가치와 의미를 전한다.
무대에는 가상현실, 젠더, 기후 위기 등 동시대 이슈가 다양한 형식으로 펼쳐진다.
선정 작품들은 2026년 1월부터 약 3개월간 대학로 주요 공연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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