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2.30 12:57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지난해 대학·대학원 졸업생 10명 중 7명만이 일자리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 조사 결과 전체 취업률은 69.5%로, 경기 둔화 여파 속에 전년보다 뒷걸음질쳤다.
대학원은 80%를 넘긴 반면 일반대학과 교육대학은 60% 초반에 머물렀다.
계열별로는 의약·공학 분야가 비교적 선전했고, 인문계열은 가장 낮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한국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 가운데 취업에 성공한 비율은 33.4%에 그쳤다.
정부는 고용 환경 악화가 졸업생들의 사회 진입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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