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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 답이다… 서울문화재단, 예비 청년예술가 첫 무대 연다

작성일 : 2026.01.06 12:57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서울문화재단이 졸업을 앞둔 예비 청년예술가들의 첫 현장 데뷔를 지원하는 새로운 실험에 나선다.

재단은 1월 26일~2월 13일까지 연극·무용·전통 분야 졸업 예정자들이 참여하는 ‘2026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학 중심의 교육 과정을 넘어 실제 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신설됐다.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27개 팀, 169명의 예비 예술가가 장르별 전문 공간에서 창작 무대를 선보인다.

참여 팀에는 공연료 지원을 비롯해 연습 공간, 통합 홍보, 전문가 리뷰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서울문화재단은 이번 무대를 통해 예비 청년예술가들이 예술 현장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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