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1.07 12:43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중랑구가 전문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의 삶을 돌보는 동시에 봉사자 예우를 제도화한다.

중랑 정리수납 봉사단은 독거 어르신 가정을 찾아 안전을 위협하던 생활 공간을 정비하며 연말을 마무리했다.
교육을 이수한 단원 20여 명은 주거 동선을 개선하고 낙상 위험을 줄이는 맞춤형 봉사를 펼쳤다.
구는 5일부터 연 50시간 이상 봉사자를 대상으로 ‘우수자원봉사자증’을 상시 발급한다.
증 소지자에게는 주민센터 프로그램, 공영주차장, 구립 체육시설 이용 요금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중랑구는 봉사가 일상이 되는 지역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