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24시간 전 온라인 체크인 및 오프라인 확인 가능한 ‘간편 탑승권’ 기능 운영
작성일 : 2026.02.16 11:38 작성자 : 한유정 (U9.onair24@gmail.com)
티웨이항공이 설날 연휴 기간을 맞아 공항 혼잡을 대비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 다양한 서비스를 안내한다고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해당 노선에 따라 출발 24시간 전부터 온라인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승객들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을 통해 간편하게 체크인을 완료할 수 있다.

[사진=티웨이항공 제공]
온라인 체크인을 이용하면 공항 카운터 대기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어 신속한 탑승 수속이 가능하다. 특히 체크인 완료 후 앱 메인 화면에서 즉시 탑승권을 확인할 수 있는 ‘간편 탑승권’ 기능을 운영 중이다. 간편 탑승권은 비회원이나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저장된 정보를 통해 탑승권 확인이 가능해 이용객의 편의를 돕는다.
또한 출발 당일 공항에서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탑승 안내 기능’도 운영하고 있다. 해당 기능을 통해 승객들은 공항 혼잡도, 탑승 게이트 정보, 남은 비행시간 등 탑승과 관련된 주요 정보를 실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전면 개편해 예약부터 온라인 체크인, 탑승권 확인 등 여행 전 과정에서 디지털 편의성을 강화했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2026년 설날 연휴 기간 항공 수요 증가와 공항 이용객 혼잡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특별 수송 대책본부’를 구성했다. 대책본부를 통해 각종 상황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부서별 필수 인력이 정상 근무하며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도입한다. 이를 통해 탑승객의 편의 증진은 물론 연휴 기간 안전 운항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국항공신문 한유정 기자 (U9.onair24@gmail.com)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