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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 3일간 항공업 특화 교육 실시

작성일 : 2021.06.02 10:18 작성자 : 김동훈 (sky30720@naver.com)

노사발전재단은 국내 주요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기업 현직 재직자 중심으로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총 3일동안 제2회 항공업 특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노사발전재단 제공)

항공업 특화교육은 교육비 및 진행과정이 무료로 진행됐다.

교육의 핵심은 코로나 19로 무급,유급휴직 재직 대상자를 위한 "CS강사 심화과정"이다.

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항공업계 재직자들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이직과 정년퇴임에 대한 시기가 빨라 이번 CS강사교육을 통해 미래에 대한 일자리 창출 및 채용의 기회까지 열어 주어 많은 항공업 재직자들이 참여했다.

각 분야의 유명 강사진과 함께 전문적인 CS강사 설계부터 보이스트레이닝, 이미지컨설팅, 강의 노하우등을 총 15시간 동안 진행했다.

우수 교육생은 노사발전재단에서 제공하는 강의 체험 혜택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한편, 노사발전재단은 항공업에 종사하는 다양한 항공업 직군들의 교육과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으며, CS강사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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