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6.19 23:42 작성자 : 기민경 (alsfk00@naver.com)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모바일 앱을 통해 해외여행 가상체험을 할 수 있는 게임 앱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공항 방구석 해외여행' 앱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검색 후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공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스마트체크인 등 비대면 공항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 등에 따른 항공수요 회복시기에 대응해 여객분들께 인천공항의 다양한 스마트서비스를 쉽게 안내하기 위해 이번 게임 앱을 출시하게 되었다.
앱에서는 셀체크인과 셀프백드랍 등 인천공항의 스마트체크인 서비스를 가상공간에서 체험해볼 수 있다.
게임 속에서 스마트체크인 체험 미션을 완수하면 해외여행 콘텐츠로 이동해 가상 해외여행을 체험할 수 있다. 미션 완료 후 지급되는 포인트를 이용해 7월 말까지 공사가 진행하는 여행 경품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공사 측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 등에 따른 항공수요 회복시기에 대응해 인천공항의 스마트서비스를 쉽게 안내하기 위해 앱을 출시했다"며 "메타버스 게임으로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기민경 기자(alsfk00@naver.com)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