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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안전한 통학로 위해 ‘학교 벽화 그리기’ 봉사

작성일 : 2021.06.28 11:43 작성자 : 김나연 (minhablue@naver.com)

메르세데스-벤츠가 '올투게더 안심 학교 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부산 남구에 위치한 연포초등학교에서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지난 23부터 양일간 진행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은 부산지역 임직원 50명등이 참여한 가운데 연포초 통학로에서 실시됐으며, 운전자가 스쿨존에서의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교통안전 메시지가 반영된 벽화가 그려졌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 교통법규 준수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자 총 120m 길이의 외벽에 '학교 앞 30km, 속도를 조금 더 줄여주세요', '스쿨존의 주인은 어린이입니다',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은 안 돼요!' 등 교통안전 메시지를 담은 벽화를 그리는 등 운전자가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인지하고 제한속도를 준수할 수 있도록 도왔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박진경 위원은 "학생과 운전자 모두가 보행 및 안전 수칙을 되새길 수 있도록 이번 '안심 학교 담벼락' 봉사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한 교통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심 학교 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 함께 진행하는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이다. 지난 2017년 소개된 이래 '스쿨존 안전 운행'을 강조하는 라디오 공익광고 캠페인을 실시하며 교통약자인 아이들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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