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7.08 12:51 작성자 : 김나연 (minhablue@naver.com)
전남개발공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나눔이 봉사단'이 최근 농촌마을을 찾아 환경개선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전남개발공사 제공)
전남개발공사는 지난달 28일부터 5일간 장성군 삼서면 수해리 마을에서 어르신들의 여가문화공간인 마을복지회관 환경을 개선하고,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폭염·수해예방 등 생활 속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봉사단은 △옥상방수 공사 △내부 곰팡이 제거 작업 △도배·장판 및 싱크대 교체 △외부 화장실 단열방수공사 △전기공사 △내부청소 및 정리정돈 △외벽 페인트 칠 등을 통해 마을복지회관 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아울러 전남개발공사 재난안전부서에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지역본부와 합동으로 마을 고령자 가구에 대해 가스·전기·소방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문제를 개선하고, 어르신들도 쉽게 사용 가능한 스프레이형 소화기와 비상 구급함을 전달했다.
한편, 전남개발공사는 '행복 나눔과 참여를 통한 전남행복시대 구현' 이라는 사회공헌 비전을 세우고 재능기부 활동을 통한 복지시설 환경개선지원 사업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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