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7.15 11:47 작성자 : 김나연 (minhablue@naver.com)
부산 사상구 감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감전새마을 금고후원으로 '온정이 넘치는 짜장 나눔데이'행사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부산 사상구 감전동 행정복지센터 제공)
폭염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지친 취약계층을 위해 중식봉사자 모임에서 재능 기부로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200여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동 행정복지센터와 거리가 멀어 방문이 힘든 감전동 28통 지역 30여 주민들에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음식을 집으로 배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박계영 감전동장은 "봉사자들이 힘을 합쳐 어려운 이웃에게 음식을 전해드리고 나니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업을 지속해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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