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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 오늘 인천공항으로 186만 6천 회분 도입

작성일 : 2021.07.21 00:20 작성자 : 금혜민 (2020hyemin@naver.com)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이 오늘(21일) 국내에 추가로 도입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개별계약된 화이자 백신 186만 6천 회분이 내일 인천공항을 통해 들어온다고 밝혔고 이로써 이스라엘 정부와의 백신 교환 협정에 따른 70만 회분을 포함해 이달 중 399만 3천 회분의 백신 도입이 완료된다.

방역 당국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39만 회분, 화이자 백신 159만 1천 회분, 모더나 백신 80만 5천 회분 등이 남아있다.

앞서 정부는 다음 달까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백신 3,400만 회분이 들어올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그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18만 8천 회분이 출하됐고 내일 화이자 백신이 추가로 들어올 예정이다. 당국은 남은 물량은 차례로 도입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항공신문 금혜민 기자 (2020hye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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