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7.23 14:33 작성자 : 이민하 (minhablue@naver.com)
부산 기장군 일광면이 최근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 예방과 장마철 병해충 피해 방지를 위해 일광면 청년연합회, 일광면 자율방범대와 함께 관내 방역 취약지역 및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기장군 제공)
이날 방역은 주거 취약계층 복지대상자 가정과 칠암, 신평 일대 연무·분무 소독 활동으로 진행됐다.
윤미정 일광면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과 장마철 병해충으로부터 건강과 안전이 노출될 수밖에 없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방역을 하게 됐다"며 "폭염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선 일광면 청년연합회와 자율방범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일광면은 하절기 방역 강화를 위해 일광면 청년연합회와 자율방범대와 연계해 월 2회 지속해서 주거 취약계층과 방역이 필요한 지역에 찾아가는 방역을 시행해 전염병과 병해충으로부터 안전한 일광면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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