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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스무살 인천공항이야기' 출간

작성일 : 2021.08.26 18:37 작성자 : 기민경 (alsfk00@naver.com)

인천공항은 오해로 개항 20주년을 맞아 '인천공항'의 건설부터 현재까지의 여정을 담은 책이 25일 출간됐다.

(사진=북치는마을 제공)

'스무살 인천공항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인천공항rhk 밀접한 관계가 있는 전문가 4명이 공동으로 퍼냈다.

인천 영종도와 용유도 사이의 갯벌에 조성될 인천공항 건설의 밑그림을 그린 김연명 항공안전기술원장, 1992년 인천공항 1단계 사업부터 2018년 3단계 제2여객터미널 건설까지 참여한 ‘인천공항 건설맨’ 민영기 도화엔지니어링 부사장, 인천공항 건설 때부터 인천공항을 출입하며 인천공항의 성공을 옆에서 지켜본 박준철 경향신문 기자, 윤영표 전 인천공항공사 운영본부장 등 4명의 저자가 저마다의 시각으로 인천공항을 소개한다.

저자들은 인천공항의 모습과 계획, 건설 및 운영의 전 과정을 책에 담았고 코로나19의 시국을 반영한 새로운 비전도 제시했다.

책은 제1부 세계를 향한 도전, 제2부 세계 공항의 역사를 새로 쓰다, 제3부 세계의 중심 글로벌 허브공항, 제4부 인천공항 20년의 발걸음 등 총 4부로 구성됐다.

특히 일반인들이 접할 수 없는 공항 건설과정에서의 숨겨진 이야기와 CEO 들의 리더십, 미래의 인천공항이 해야 할 역할 등을 담았다.

부록에 대학생들이 인천공항에 대해 궁금한 것을 전문가가 답하는 '인천공항 Q&A'와 인천공항의 주요 정책 변경내용 등도 수록했다.

한국항공신문 기민경 기자(alsfk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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