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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100% 당첨 복권' 추석연휴 역귀성 탑승객에게 제공

작성일 : 2021.08.30 10:51 작성자 : 박보희 (bohee2624@daum.net)

에어서울은 26일 '역귀성 항공편'에서 누구나 당첨되는 복권 이벤트를 9월 추석 연휴 기간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에어서울 제공)

에어서울은 9월18일부터 9월20일까지 제주~김포, 제주~부산, 부산~김포 노선의 탑승객과 21일부터 22일까지 김포~제주, 김포~부산, 부산~제주 노선의 탑승객 전원에게 '꽝'이 없는 '에어서울 복권'을 1인1매씩 배부한다.

승객들은 탑승 당일 기내에서 바로 긁어 당첨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1등 '국내선 편도 항공권'(5명), 2등 보다 넓은 앞좌석과 비상구 좌석을 이용할 수 있는 민트존 이용권, 3등 도착 후 가장 빨리 수하물을 받을 수 있는 우선 수하물 서비스권, 4등 위탁수하물 5㎏ 추가 무료 서비스권 등이다. 올해 12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에어서울은 추석 연휴 귀성객 편의를 위해 9월17일부터 23일까지 국내선 전 노선 탑승객을 대상으로 위탁수하물 10㎏을 추가 제공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기존에 이용 가능한 15㎏에 10㎏를 추가해 총 25㎏의 위탁수하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추석 이벤트와 더불어 에어서울은 9월 국제 무착륙 관광비행을 3회 운항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에어서울 제공)

무착륙 비행 운항일은 일요일인 9월12일, 29일과 토요일인 25일이다.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의 가가와현(다카마쓰)와 돗토리현(요나고)를 선회 비행할 예정이다. 항공권 가격은 총액 운임 기준 11만6000원부터다.

에어서울은 롯데면세점, 신라인터넷면세점, 현대백화점면세점 등과 제휴를 통해 면세점 할인 및 적립금 혜택을 제공한다.
 
9월 무착륙 비행은 일본 '사누키 우동'의 본고장인 '다카마쓰(가가와현) 테마' 비행으로 기내에서는 다카마쓰와 관련된 퀴즈 게임 등 경품 이벤트를 연다. 고토히라 온천 고토산가쿠 1박 숙박권을 비롯해 다카마쓰의 특산물 '사누키 우동' 등을 경품으로 준비했다.
 
에어서울은 오는 17일 처음으로 출발지와 도착지가 다른 관광비행을 실시한다. 해당 항공편은 김포 공항에서 출발해 일본 상공 선회비행 후 제주에 도착하는 여정으로 롯데면세점 전세기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항공신문 박보희 기자 (bohee26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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