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9.10 08:38 작성자 : 김소희 (thgmlk08@gmail.com)
에어부산이 색다른 부산여행을 지원한다.

(사진=에어부산)
부산 벤처기업 투어스태프와 손잡고 초소형 친환경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인 '투어지' 요금 할인을 제공한다.
투어스태프의 투어지는 비대면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초소형 친환경 전기차 예약부터 반납까지 모두 가능하며, 벡스코 및 오시리아역에서 대여가 가능하다.
대중교통이 어려운 주요 관광지도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에어부산 탑승객이라면 10월31일까지 4시간 기준 주중(월~목요일) 2만원, 주말(금~일요일) 3만원에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정가는 주중(월~목요일) 2만8,000원, 주말(금~일요일) 3만6,000원이다.
투어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후 에어부산 탑승권을 전송하면 할인쿠폰이 지급되며, 쿠폰을 이용해 현장 할인을 받으면 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부산 여행의 색다른 묘미를 즐기고 싶다면 에어부산을 타고 저렴한 가격으로 투어지를 이용해 볼 것을 추천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연계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항공신문 김소희 기자(thgmlk0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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