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0.13 23:33 작성자 : 기민경 (alsfk00@naver.com)
군산공항은 진에어 제주항공이 올해 취항 1주년을 맞이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진에어 제공)
군산공항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뛰어난 여객 운성실적을 기록했으며, 침체된 항공수요에도 적극적인 투자로WITH&POST 코로나 대응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지난 2019년도 대비 운항 편수또한 24% 증가세를 보였으며 탑승객은 87% 수준을 회복하면서 지역주민들의 교통 수요에 부응하고 있다.
지난 9월까지 1756편이 운항됐으며 이를 통한 이용객 수는 약 19만명으로 전북도민의 항공교통 편의를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기존 항공사별 개별적으로 사용하던 체크인카운터와 백월(BACK WALL) 등을 같은 모델로 통일해 통합운영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이어 수하물 위탁검색장과 운항이 중단된 이스타항공 사무실을 이전ㆍ재배치하고 배너와 현수막 대신 DID안내 모니터를 갖춰 가시성 확보와 정보전달 효과를 강화했다.
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장은 “한국공항공사를 비롯해 항공사, 조업사 등 모든 상주직원들은 상호간의 긴밀한 업무교류로 고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계기간 10월 31일부터 매일 8회 왕복 운항할 예정이다.
한국항공신문 기민경 기자(alsfk00@naver.com)
(사진=한국공항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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