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0.28 00:12 작성자 : 박보희 (bohee2624@naver.com )
2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화물 항공기의 기체 앞부분이 공중으로 들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인천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오전 10시 무렵, 물류·배송서비스업체 UPS 소속 화물기가 정비 도중 기체 앞부분이 들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공사 관계자는 "인명 피해는 없었다"며 "서울지방항공청에서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항공신문 박보희 기자(bohee26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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