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1.04 21:49 작성자 : 김태영 (joinus902@hanmail.net)
땅끝마실은 해남을 상징하는 ‘땅끝’과 이웃에 놀러 다니는 일을 뜻하는 ‘마실’을 합친 말로 땅끝해남에서 숙박하며 지역민처럼 하루를 보내는 생활관광 프로그램이다. 해남군에서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해남군 제공)
현지인들의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기고,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생활관광 여행을 땅끝마실을 통해 즐겨본다.
분재체험, 다도체험 그리고 고즈넉한 고향 시골집 같은 숙박체험은 우리가 잊고 있었던 옛 모습을 떠올릴 수 있으며 추억을 제공한다.

(사진=해남군 제공)
땅끝마실이란 해남을 상징하는 ‘땅끝’과 이웃에 놀러 다니는 일을 뜻하는 ‘마실’을 합친 말로 땅끝해남에서 숙박하며 지역민처럼 하루를 보내는 생활관광 프로그램이다. 해남군은 현지를 경험하고 현지인처럼 살아볼 수 있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인 ‘땅끝마실’을 운영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사진=해남군 제공)
○ 신청기간 : 2021. 11월 ~ 12월
○ 참가기간 : 2021. 11월 ~ 12월
○ 대 상 : 해남에서 살아보고 싶은 누구나
○ 신청방법 및 체험비 : 땅끝마실 홈페이지 참고
※ 땅끝마실 런칭기념 특별 할인 중(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음)
※ 홈페이지 주소 : http://www.haenam.go.kr/tour (메인메뉴 중 땅끝마실 탭 선택)
한국항공신문 김태영 기자 (joinus902@hanmail.net)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