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1.05 19:09 작성자 : 이수정 (sujeongi96@gmail.com)
티웨이항공은 복지포인트를 통한 항공권 결제 서비스를 국내 항공사 최초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3일 선택적 복지제도 위탁 운영 기업인 ㈜현대이지웰와 연계해 항공권 구매 시 복지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선택적 복지제도란 기업과 기관들이 임직원들에게 제공한 기존의 일률적(하향식) 복지 서비스에서 임직원들의 상황과 기호,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제도다.
이에 복지포인트 가맹점에 티웨이가 추가되면서, 티웨이항공 모바일 웹(앱)에서 항공권 선택 후 결제 수단 선택 시 이지웰페이(복지포인트)를 통해 결제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고객들의 결제 편의 확대를 위해 기존 현금 및 카드 결제 외에 티웨이페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페이코, 페이팔, 유니온페이 등 다양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복지포인트 결제 서비스 확대를 통해 포인트를 보유한 많은 고객들의 항공권 이용 편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편의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항공신문 이수정 기자 (sujeongi96@gmail.com)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