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1.07 23:25 작성자 : 최지연 (air24jychoi@gmail.com)
안산대학교(총장 안규철) 항공비서사무과는 11월 2일(화) 창의전공 경진대회 및 커리어 챌린지를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안산대 항공비서사무과 제공)
이번 창의전공 경진대회는 항공비서사무과에서 자체 준비한 학술제로 재학생들의 학업 및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며, 재학생들로 구성되어 취업 면접 컨테스트까지 열리는 등 커리어 챌린지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사전 방역과 체온 측정, 그리고 마스크 상시 착용 및 개인위생 수칙 및 참여 인원 등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행사 내용으로는 AP 우수 역량 컨테스트, SES 전공 동아리, 커리어 포트폴리오, 홍보봉사동아리 발표 및 항공비서인 활동보고서 등의 프로그램을 재학생 스스로 준비하여 발표하였으며, 우수 자격 취득자 및 봉사 활동 우수 학생들에게는 상장이 수여되었다.

(사진=안산대 항공비서사무과 제공)
1학년과 2학년, 그리고 전공심화 전공자까지 참여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재학생 뿐만아니라 졸업생까지 참여해 재학생들을 격려하며 취업 및 진학을 어떻게 하면 좋을 지 등을 조언하는 자리도 가졌다.
이후 산업체 현장에서 근무하는 재직자들의 산학연계로 취업특강을 열었고, 5개 산업 분야별로 산업체 멘토링을 실시하여 2학년 재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항공비서사무과 김영실 학과장은 “우리과는 24년 동안 꾸준히 성장하여 교육부의 특성화학과로 선정되었기에 산학협력취업이 가장 강점이며, 전공계열 취업 전국 1위의 실적을 자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학술제는 1,2학년 학부생, 3,4학년 전공심화과정생들이 수업과 전공동아리 등 다양한 학습 경험을 나누고 졸업생 선배, 산업체 인사들과 함께 학습과 일을 연계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준비하고 참가한 학생들과 산업체 멘토링 참여자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항공비서사무과는 11월 4일(목)에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여 에어코리아 지상직 업무 내용을 들은 뒤, 인천공항 1터미널 및 2터미널을 직접 방문하여 견학하였다.

이번 인천공항 지상직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을 현장에서 보니 더욱 와닿았다"며 "코로나가 끝나면 지상직에서 많은 채용이 있었으면 한다"는 바램을 말했다.
항공비서사무과에서는 이번 지상직 교육외에도 학생들의 역량을 발휘되도록 더욱 다양한 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항공신문 최지연 기자 (air24jychoi@gmail.com)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