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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위드코로나에 국제선 운항 확대

작성일 : 2021.11.16 19:10 작성자 : 박선우 (pswoo0806@gamil.com)

진에어는 '위드코로나' 전환에 발맞춰 국제선 운항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진에어 제공)

진에어는 28일부터 현재 주 2회인 인천~괌 노선 운행 횟수를 4회로 늘린다고 16일 밝혔다. 아울러 연말부터는 매일 1회 운항을 계획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는 괌 입국 때 자가격리를 면제받는다. 백신 접종 완료 증명서를 제시하면 현지 식당과 쇼핑몰 등의 이용이 가능하고, 전자예방접종증명(COOV)으로도 증명이 가능하다.

진에어는 골프 여행객을 위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항공편도 운영한다. 다음 달 15일부터 운항하는 인천~코타키나발루 부정기편에는 B737-800 항공기가 투입된다.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운항할 예정이며, 정부 인가 여부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

진에어는 현재 인천~후쿠오카, 인천~세부, 인천~다카, 제주~시안 등의 국제선을 운항하고 있다. 여행 심리가 회복되는 추세를 고려해 추후 방콕, 치앙마이, 다낭 노선 운항도 검토할 예정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와 함께 늘어나는 해외여행 수요에 맞춰 국제선을 확대할 것"이라며 "기존 방역 지침을 변함없이 준수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박선우 기자 (pswoo080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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