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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G, 미국항공시장 11월 좌석판매 결과 발표

작성일 : 2021.11.22 16:37 작성자 : 최지연 (air24jychoi@gmail.com)

미국 항공 시장에 대한 최근 변화에 대해 OAG의 발표가 있었다.

2021년 추수감사절 주에 미국내에서 1,900만 개 이상의 국내선 좌석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지난해 1300만 명에 비해 46% 증가한 수치이며 2019년 수준의 9% 이내로 파악된다. 

11월 미국의 추수감사절을 맞아 대이동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가장 바쁘게 움직이는 상위 10개 항공사는 11월에도 그대로 유지가 되었다. 

(사진=OAG 캡처)

11월에 좌석(편도)을 출발하여 미국 내 상위 10개 항공사 중 1위는 아메리칸항공이었다. 한 달간 19,043,999개의 좌석을 판매하였다. Spirit 과 JetBlue 만이 11월에 각각 4%와 2% 더 많은 양으로 성장하였으며 Southwest 는 5%가 줄었다.

11월 가장 바쁜 미국 항공사 노선 1위는 뉴욕(JFK) - 로스앤젤레스(LAX)이다. 

(사진=OAG 캡처)

La Guardia(LGA)는 이번 달 가장 바쁜 항공사 TOP 10 노선에 두 개나 포함되었다. 2위인 뉴욕 라 과디아(LGA) - 시카고 오헤어(ORD)과 9위  애틀랜타(ATL) - 뉴욕 라 과디아(LGA)이다. 

뉴욕(JFK) - 마이애미(MIA)도 다섯 번째로 붐비는 노선으로 돌아왔다. 플로리다는 가장 바쁜 10대 노선 중 4곳에, 뉴욕은 5곳에 있다.

미국 내 가장 바쁜 공항으로는 11월 출발 좌석(편도)기준으로 애틀랜타 Hartsfield-jackson(ATL) 공항이 뽑혔다.

(사진=OAG 캡처)

그 다음으로는 시카고 Chicago O'Hare(ORD) 공항이며, 3위로 달라스 Dallas Fort Worth(DFW)공항이다.

상위 10개 공항과 순위는 이번 달에도 변함이 없었다.

뉴욕 JFK(JFK) , 마이애미(MIA) 및 올랜도(MCO)는 이번 달에 이용객 수용력 증가를 기록한 유일한 공항이다. Chicago O'Hare(ORD)는 이번 달에 좌석 수가 10% 감소했고, 덴버(DEN)와 라스베이거스(LAS)는 8% 감소했다.

한국항공신문 최지연 기자 (air24jycho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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