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케이항공이 패브릭 전문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 네 가지 협업 제품을 선보이며 온라인 셀렉트샵인 29CM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에어로케이 제공)
이번 협업으로 다양한 여행 목적에 활용할 수 있는 파우치, 호보백, 두 가지 타입의 스토리지를 출시한다. 특히 에어로케이가 이번 협업을 기념해 제작한 다섯 가지 와펜은 기내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심볼에 착안해 디자인했다.
에어로케이는 이번 협업 이전에도 업사이클 카메라를 비롯해 키링, 볼펜, 양말 등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선보였다.
에어로케이항공의 관계자는 "에어로케이는 신생 항공사임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굿즈 출시 시 큰 호응과 함께 조기 품절로 이어지는 등 고객에게 열렬한 응원을 받고 있다"며 "항공 브랜드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목표로 하는 만큼 앞으로도 신규 상품 기획 및 다양한 협업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에어로케이는 키티버니포니와의 콜라보 제품 출시를 기념하며 구매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에어로케이 키링을 증정하는 행사를 비롯해 협업 제품 내 제주행 히든 티켓을 숨겨두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협업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에어로케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든 브랜드 상품은 29CM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국항공신문 박선우 기자 (pswoo0806@naver.com)